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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도서관 교육예정

예술제본: 책의 구조와 물성

  • 접수기간
    2021-03-30 09시 00분 ~ 2021-04-15 18시 00분
  • 강좌기간
    2021-04-16 ~ 2021-04-16
    강좌시간
    금요일 19:00~
  • 강좌장소
    Zoom 플랫폼
    신청인원
    9 / 10 (신청 / 정원)
  • 수강료 및 재료비
    0 원 (재료비 : 0 원)
    준비물
  • 강사명
    조효은(예술책제본가)
    대상
    성인 20명


소중한 나만의 책, 예술이 되다
   [취재파일] 소중한 나만의 책, 예술이 되다

   
   
   책 공방 '렉또베르쏘' 예술제본가 를리외르 조효은
손안에 세상만사가 담겨 있는 디지털 시대, 누군가는 책의 종말을 얘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언제든 집어 들어 낱장을 넘기며 볼 수 있는 종이 책의 가치는 계속될 것이라고 여전히 믿고, 그 가치를 높이는 작업에 삶을 바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활자와 삽화가 뿌려진 종이 낱장들을 한데 모아 아름다우면서도 오래 볼 수 있는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내는 작업을 유럽에서는 '예술 제본'이라는 하나의 공예로 발전시켰습니다. 대량화, 상업화된 기계식 제본과 구분하기 위해 '예술(d'Art)'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습니다. 고전적인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책 만들기 작업은 모두 수작업으로 이뤄지고, 한 권을 제본하는데 짧게는 한 달에서 길게는 몇 개월이 걸리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똑같은 다른 책이 있더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의미가 담긴 책에 생명을 다시 불어넣고 오래 간직하기 위해 예술제본가를 찾습니다. 아버지의 선물, 남편과의 추억이 담긴 대학교재, 구하기 어려웠던 소중한 사전. 또 직접 쓴 원고나 편지, 일기 등을 책으로 만들기 위해 방문하는 손님들도 있습니다.
 - 이하 생략 -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478743&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서울 연남동에서 예술제본 공방 렉또베르쏘를 운영하는 경력 16년의 를리외르(예술제본가) 조효은 대표에게 듣는 예술책 이야기 특강입니다.

책의 제본과 역사를 이해하여 책이 어떻게 제본을 통하여 완결성을 가지는가에 대하여 익히고, 책의 다양한 구조와 물성에 대해 알아봅니다.

문의처)031-887-3390

강의는 온라인 비대면(Zoom)으로 진행합니다.

인터넷 환경과 Zoom을 실행 할 수 있는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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