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는 세상을 배우는 문이 되고,
어른에게는 마음을 다독이는 쉼표가 되는 그림책.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를 위한 그림책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나이 대신 ‘마음의 눈’으로 읽는 이번 북큐레이션에서,
당신만의 한 페이지를 만나보세요.
※ 전시된 북큐레이션 도서를 대출하시면 선착순으로 에코팟(방울토마토/ 바질/ 메시지콩)을 나누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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