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여주시 평생학습관 지역특성화 상반기 프로그램인 <민화서점: 여주 보물의 재발견>의 학습자들과 지도강사가 여주의 국가유산을 책과 함께 표현한 민화 전시이다. 다양한 국가유산을 바탕으로 여주시의 발전을 소망하는 ‘신륵사의 미’, ‘여주트레저’, ‘행복으로 가는 여주’ 등 민화 원화 15점과 민화 컬러링북을 전시한다.
책거리(冊巨里)란?
책을 비롯한 여러 물품을 그린 그림. 조선 제22대왕 정조의 책정치와 책사랑으로 시작하여 민화로 확산되면서 책과 더불어 다산, 장수, 출세 등 서민들의 현실적인 욕망이 책거리 속에 반영되었다.